스포츠 조선, 2010. 12. 16자

by 棟載 박정해 posted Jul 13, 20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풍수명당이 부자를 만든다!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0.12.16 17:55

 

풍수지리는 비즈니스를 펼치면서 창업을 계획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인 학문으로 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해준다. 묘자리부터 이사, 사무실 책상위치, 행정관청 건립·이전 등의 입지 선정까지 풍수지리 전문가가 관여한다.

풍수지리는 음양오행을 기초로 하여 대자연의 법칙을 인간의 삶에 적용시킨 자연과학의 한 분야로서 오랜 기간에 걸쳐 자연과 인간, 건축 환경의 상관관계를 규정하는 중요한 논리적 근거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회원 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수준 높은 강의로 회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사단법인 정통풍수지리학회(www.poongsoojiri.co.kr)는 3,500여명의 회원과 하루 300회의 조회 수를 보이는 국내 최대의 풍수지리학회이다.

'명십삼릉'을 집필한 박정해 이사장은 최근 '풍수명당이 부자를 만든다'는 책을 내놓았다. 300여 컷의 시각적 자료와 대박 나는 상권·부동산·사옥 등에 대한 분석이 들어있으며 모든 주제마다 실례를 들어 설명하였다. 장사가 잘되는 터, 재물운의 방향, 돈 잘 벌수 있는 건물의 외관과 모양, 인테리어와 가구배치에 따른 성공여부를 말한다.

향후 풍수지리의 다변화에 맞춰 세계화의 선도 주자를 배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초부터 전문과정의 '정통풍수지리 정규과정'을 두었다. 풍수의 전반적인 이론체계와 실무능력을 갖출 수 있고, 풍수사 자격증이 부여된다.

조선시대 풍수가로 이름을 떨친 박상의의 후손으로 정통풍수를 지향하고 풍수이론의 현대화를 위한 학문적인 체계를 세우기 위해 풍수가 정통학문으로 인정받는, 대학의 학과를 개설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박정해 이사장은 국내 유수의 학교와 기관에서 강연하면서 짬짬이 '아파트 풍수'에 대해 집필하고 있다.

문의 02-517-7472

(끝)

출처 : 스포츠조선앰앤비


Articles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