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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5차 양재지역 답사(2018.5.26)-서울추모공원

명예와 돈과 학벌은 평등하지 않을 수 있어도, 누구도 벗어날 수 없어 모두가 평등할 수밖에 없는 것이 죽음이라 했다. 그래서 모두를 숙연하게 하는 서울 추모공원을 찾았다. 맘을 비우고 모두에게 잘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바람이다.


삶의 공간과 죽음의 공간을 나누는 터널을 걸어서 들어가는데 정말 시원했다. 여름엔 굴다리안에 들어가자. 시원함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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