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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회의 장녀이자 신숙주의 큰 며느리 한씨의 묘

 

한씨의 무덤은 의정부시 신곡동 산 74번지에 있다. 신숙주의 증손자이자 부마인 신항의 무덤 우측에 한씨의 무덤은 있다. 부마 신항은 한씨의 손자이고, 신항의 아들이 좌의정을 지낸 신용개이다. 신숙주 집안의 무덤중에 단연 한씨의 무덤이 돋보인다.

앞에 제목에서 밝힌바와 같이 당대를 풍미한 두명의 아버지를 섬긴 여인이지만 안타깝게도 신랑 신주는 22살의 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물론 무덤도 따로 써져 있다. 이들 무덤의 좌측에는 한명회의 부친 한기와 장남 한보의 무덤이 있다고 해서 찾아 들었으나, 비가 온직후라 풀섶을 헤치고 가기에는 부담스러워서 다음을 기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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