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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의 7남 수도군의 묘

 

수도군의 묘는 원래 서울 미아리에 있었으나, 포천시 소흘읍 무립2리로 이장되었다. 정종은 15남 8녀를 두었는데 모두 후궁의 소생이다. 정안왕후 김씨가 자식을 낳지 못했기 때문이다. 정종은 자식들이 정치에관여하는 것을 바라지 않았다. 1차 2차 왕자의 난을 보면서 정치의 무서움을 직접 보았기 때문이리라 생각한다. 그때나 지금이나 정치의 비정함과 더러움은 다르지 않은듯하다. 필자도 정치와는 무관한 삶을 살고 있는데 능력의 부족이 가장 큰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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